방콕이란 동네는 일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제외하곤 절대 살고 싶지 않은 곳이죠... 왜냐구요?? 


1. 공기 정말 안좋음
2. 차량 지옥 매일같이 교통체증이 너무 심함
3. 습한 공기
4. 볼거리 별로없음.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면 방콕이 최고) - 전 술안함
5.  이외도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인지 조금에 시간만 있으면 산으로 바다로 떠납니다..사실 이사를 공기좋은 곳으로 해야 할 생각까지 하고 있는 중이지요.^^

이곳은 페차분 카오커에 위치한 "프라땀낙카오커" 라는 곳인데 군사보호 지역이기도 합니다.. 싸구려 리쏫도 있어 잠을 청할 수도 있죠..중요한건 신선한 공기 이곳이 산림욕으로 유명합니다. 정말 몸에 있는 독소가 죄다 빠져 나오는것 같은 상쾌함이 최고입니다.


산아래 도란 도란 사는 모습이 좋습니다.시원하고 가슴이 펑~~ 하공..

 

참 시원하게 보낸 몇시간  입니다.. 이날 큰 비가내려 급하게 내려오느라.. 이정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댓글 (12)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3.08.25 17:23 신고

    소나무라서 그런 걸까요? 숲속 풍경이 매우 친숙하네요. 저기 들어가면 솔의눈 샤워 하는 건가요 ^^

  2. BlogIcon 준팍 access_time 2013.08.25 23:16 신고

    숲이진짜푸르고울창하네요 :D
    사진만봐도가슴이탁트이는것같아요ㅎㅎ

  3.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3.08.26 23:13 신고

    풍경만 봐서는 그냥 저희 동네 뒷산 같네요ㅋㅋㅋ
    돗자리 펼쳐놓고 맥주 한 캔 하면 정말 술이 술이 마술이 하면서 술이 술술 넘너갈 거 같아요^^

  4. BlogIcon L'artiste curieuse access_time 2013.08.27 20:14 신고

    ㅎㅎ 이런 사진을 보니까 저도 삼림욕을 즐기고 싶어지네요! 언젠간 꼭..!!

  5. BlogIcon 아디오스(adios) access_time 2013.08.29 22:03 신고

    북부쪽은 산악지대니 살만 할거 같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