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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미얀마--버마--8

[뉴스]미얀마, 진도 6.6 강진발생 11일 오전 8시12분경 태국 400키로미터 떨어진 미얀마에서 진도 6.6 강진 으로 태국 북부 치양마이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최초 발생한 진도 5.9리터 22.93도 북쪽으로 95.99도 동부 메헝썬 빵마파 군에서 10키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지진피해 지역인 미얀마에서 피해상황은 아직 보고되고 있지 않지만, 진도 6.6 강진으로 태국북부 지역전체에서 강하게 느꼈을 정도면 피해가 예상됩니다. papam.net /papam 2012. 11. 11.
5월 27일 통보된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 가택연금 최종통보 5월 27일 미얀마[버마] 하늘은 잔뜩 흐린 날씨였을 겁니다. 미얀마 군정은 1988년 민주화 운동의 주역인 아웅산 수지 여사를 12년 이란 기나긴 세월의 시간을 지옥보다 더 한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미얀마 정신적 지도자인 아웅산 수지여사... 미얀마[버마] 민주화의 꿈은 시련될 것인가?? 탄쉐 이 새끼를 끌어 내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아웅산 수지여사는 양곤에 위치한 자택에서 피말리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27일 통보한 가택연금 연장 통보를 통해 다시 한번 하늘에서 내리는 눈물을 머금고 뒤를 돌아서야만 했나 봅니다. 국제 사회는 수지 여사 가택 연금 해체를 촉구하고 있으나, 쌩 양아치[탄쉐] 같은 새끼 때문에 ....... 이날 가택 연금 소식을 들은 시민들과 민주화를 촉구하는 몇 몇 시민들이 기.. 2008. 5. 30.
귀를 막고 있는 미얀마 군사 정부 VS 배고파 하는 미얀마 국민들... 미얀마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현 군부측에 국제 식량 원조를 하루 빨리 받아 들여 무고한 희생자가 나오질 않길 바라고 있지만.. 이 시탱이 들이 말을 안들어 먹나 봅니다. 미얀마 태풍 피해를 입지 않는 지역에서 성금 모금과 음식/옷가지를 보내곤 있지만..10대 극초빈극인 미얀마로써는 턱없이 부족한 일 입니다. 식수와 식량 문제가 가장 심각한데.. 주변 시체들로 썩어가는 심각하게 오염된 물로 식수를 해결 하고 있습니다.. 아~~~ 이말도 안되는 일들.. 앞으로 1~2주가 문제라는데.. 이후 부터 노인/어린이들 사망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지만.. 여전히 군부 씨댕구리들은 자신들의 권력에 흠집이라도 생길까..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미얀마를 절대 보.. 2008. 5. 23.
굶주림에 죽어가는 미얀마 어린이 살리기~~~ 미얀마를 지옥으로 만든 태풍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이때 수십만명의 이재민 가운데 어린 아이들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국제 구호단체가 보낸 구호물자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엔이 직접 나서 미얀마 군부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으나 아직도 이들 군부는 자신들 권력에 흠집이 생길까 제안적으로 구호 물자를 받고 있었으나 국제 여론 탓인지. 피해지역을 2주만에 처음 방문하는등.. 피해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많은 피해민중에 어린아이들에게 전해져야 할 구호품도 크게 부족한데다.. 2주가 넘어선 지금 미얀마는 제2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데... 제대로 먹지 못한 어린이들 목숨이 위태롭다는 보고와 함께.. 세계 식량계획에서 인도적구.. 2008.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