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든 딱! 거기까지

You will get as far as your imagination, whatever it may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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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러이시 단싸이읍 시골 산골짜기 맛집

제가 타고 다니던 4륜 픽업트럭 진짜 잔고장없이 6년동안 쵝오 이곳은 동북부 이싼 가장 끄트머리에 위치한 러이시 단싸이 읍에 위치한 단싸이음식점인데요. 워낙 동네도 작고 음식점 찾기 어려웠던 곳이라.. 반가웠던곳 어찌나 음식점 쥔장분들이 불친절한지.. 욱했던 기억이 그러나 음식이 맛있던곳 땀투어댕 이라는 쏨땀의 일종인데.. 맛이 일품입니다.

[볼거리]차야품700년된 사원 쁘랑쿠꾸ปรางค์กู่를 아시나요?

태국 차야품시에는 1724-1761년 크메르 제국 시대인 18세기쯤에 만들어진 고대사원. 자야바르만 7세 당시 지어진 사원이 존재합니다. 고대사원 규모는 아주 작고 협소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크기와는 전혀 달라요..하지만, 이 당시 불교가 한창 번성하면서 불교 사원내 병원이 지어져 질병을 고치는 곳으로 이용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원뒷편에는 현대식 1층 건물이 있는데 쁘랑쿠꾸 사원 박물관이 있는데 거의 사용을 안합니다. 차야품 시 예산이 부족한지 관리도 전혀 안되있고, 상당히 역사적 기록이 될만한 곳인데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곳 가는게 좀 애매한데. 차야품 시내 나이믜엉 이라고 합니다. 시청 정문을 봐라보고 왼쪽으로 쭉우욱~30분정도 차로 달리면 나옵니다. 가볼만한 곳이고 걸어서 절대 못..

[볼거리]소박한 꿈을 키우는 거리 음식점 롬까오

태국 방콕외곽을 여행하다 보면, 수도 방콕 같지 않은 지방 소도시처럼 보이는 곳이 가끔 보입니다. 팔람 5 방향으로 가면 쁘라차우딧 이라는 지역도 시골 분위기 물씬 풍기는 지역이고, 랑캄행에서 민부리 방향으로 가다 보면 롬까오ลมเก่า 라는 곳이 있는데 롬까오는 페차분시 롬까오 군이라는 곳이 있는데 방콕에도 롬까오 라는 곳이 있다는 게 아이러니니 했습니다. 이곳은 5일마다 장이 섭니다. 이곳에 오토바이를 타고 쏨땀을 직접 만들어 내며 판매하는 분들이 있는데 맛이 아주 일품이고, 참 소박하고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이곳 롬까오 한 가지 단점이 티비뉴스에도 자주 나오는 우범지대로써 늦은 저녁 절대 주차 아무데나 하면 차량 100% 털리는 곳이죠 .. 저는 아는 친구가 이곳에서 사는데 맛집이 있어 자주 찾는..

[여행]태국 차야품ชัยภูมิ시 파후어낙ผาหัวนาค을 아십니까?

태국은 중부지역 방콕을 기점으로 대부분 평지입니다. 해서, 4월부터 10월까지는 우기인데 중부지역 홍수피해가 해마다 지속되고 있죠 2012년도 태국 대홍수 당시 전국토 70%가 문에 잠기고 2000명 이상이 사망한 무시무시한 사건이 있었죠. 2012년 당시 제가 홍수대피하라는 태국정부의 긴급공지에 따라 급히 피했던 동네가 차야품ชัยภูมิ입니다 이곳은 태국중부지역에 살짝 걸려 있는 곳이고. 지역이 좀 높아 우선 대피하기 좋았던 지역으로 예상되어 몸은 피신했던 곳이죠. 차야품ชัยภูมิ은 태국 64 개시 중에 한 곳으로 땅은 넓은데 개발이 크게 미치치 못해 아주 작은 소도시에 불과합니다. 시내라고 가봐야 정말 이게 뭐야 할 정도죠.. 그런데! 차야품ชัยภูมิ에는 아주 유명한 아니 태국에서 유명한 고..

[음식]수코타이สุโขทัย에서 먹던 옌타포 너란 놈 정말 !

수코타이สุโขท้ย 길거리 음식점 수코타이 음식 중에 꾸에티여우 릐어(배)가 유명합니다. 태국여행 중에 보면 가계 입구 쪽에 자그마한 쪽배를 두고 국수를 말아 내는 곳이 많은데 수코타이가 원조랍니다. 아유타야도 있지만, 어디가 원조인지는 정확치는 않지만 수코타이에 사는 친구말에 의하면 지가 사는 곳이 원조랍니다 두꺼운 식빵을 불위에서 굽습니다. 어느정도 익으면 설탕 듬뿍.. 너무 달아 그게 함정 개인적으로 태국에서 호불호가 있는 맛이 옌타포 라는 음식인데.. 넓은 국수(쎈야이)에 뻘건 육수를 넣고 말아 주던데 이거 못하는 집은 맛없더라고요 그런데 이곳 수코타이에서 먹던 옌타포가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투리얀 너 란놈이 왕이더냐!

한국은 현재 1월 매우 춥고 몸이 균형이 깨지기 쉬울 때 이때 생각나는 태국 음식이며 과일에 절대 강자인 투리얀입니다. 투리얀은 스테미너를 높여주고 열량이 매우 높은 음식이기도 하죠.. 먹고 나면 열이 오르고 몸에 힘이 쏟는 느낌이 듭니다. 가장 생각나는 태국 과일 이라면 ... 현재 투리얀 철이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고 kg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상당히 비쌉니다. 투리얀이 그 수채구녁 냄새가 심해 투리얀을 사들고 비행기 탑승금지. 호텔 입장금지. 음식점 절대 출입불가 그러나 일단 함 잡쏴봐 입안에서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맛의 황제죠. 대단히 맛이 좋습니다. 또한가지 매일같이 먹으면 돼지 됨. ㅜㅜ 술과 함께 먹으면 절대 큰일 납니다. 절대 금기 술과 먹지 마라..!

[음식]태국 최고의 음식이라면 단연코!

절대 잊을 수 없는 절대 미각을 자극하는 태국을 대표하는 음식 쏨땀สำตำ 지금 사진 속 빨간 고추가 다수 들었죠 아주 매콤함 맛이 혀끝은 자극하고 새콤함과 달콤함이 위를 급하게 자극시커 식욕을 10배 정도 끌어올리죠. 제가 이 맛을 잊지 못해 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술에도 잘 어울리고 밥도둑이 따로 없죠.. 한국에 쏨땀하는 곳 있던데 이런 맛 아님.. 맛이 별로..

[음식]태국에서 반드시 먹는 음식들

태국 동북부 이싼 러이 จ เลย ที่ร้านอาหาร(이싼 끝트머리)에 있는 아주 먼곳 이곳에서 꼭 먹는 쏨땀 카우니여우 음식들 맛이 입에서 살살 녹는 태국을 대표하는 기가막힌 맛 꾸에띠여우 슈퍼잠보 라면 2개정도 되는 양 맛이 입안에서 살살녹습니다. 150받 정도 합니다 개눈 감추듯 사라진 음식들....

[생활습관]태국 대표커피브렌드 카페 아마존 한국은??

태국을 대표하는 가장 성공한 커피브렌드 " 카페 아마존 " 을 소개합니다. 2002년 태국 최대 정유소인 ptt에 의해 설립되어졌고, 아마존이라는 네츄럴한 분위기를 살려 공격적 마케이팅을 통해 진한 향의 커피맛으로 고객을 사로잡아 지금은 명실상부한 태국을 대표하는 커피전문점이 된것입니다.동남아 열대야에 맞는 커피를 생산하여 철저한 생산관리를 통해 태국전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 일본 (2지점) . 필리핀(8지점), 오만(1지점), 라오스(51지점), 캄보디아 (150지점), 미얀마(4지점)" 으로 태국전역을 포함한 '2557개' 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객서비스 !태국 카페 아마존 성공은 고객 대응서비스이다!"태국 방문후, 카페 아마존을 방문하면 어느곳이나 메니져 핸드폰 전화번호가 적혀 ..

[음식]똠얌꿍 보다 맛있는 태국음식

태국 하면, 새콤달콤한 똠얌꿍이 있습니다. 어지간한 사람이면 그 맛이 흠뻑 빠져들죠. 그런데.. 사실 진짜 맛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똠얌끄라뻥운쎈' 음식이 있는데..이게 아주 예술이죠. 바로 깡통속에 있는 토마토를 섞어 만든 꽁치와 얌운쎈을 찌개 처럼 썪어끊인 음식인데.. 맛이 예술이죠. 꽁치요리 비린 맛을 시큼함이 잡아줘 그 맛이 더욱 매력적인 ต้มยำปลากระป๋องวุ้นเส้น (똠얌쁘라끄라뻥운쎈) 입니다.

[음식]태국에서 이런음식 봉지에 넣고 다니면 든든

태국에서 가장 서민적인 맛 쉽고 빠른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끔 혼자 있을때 이것저것 귀찮을때 한줄기 음식먹방을 연상캐 합니다. 대단히 맛있어요 새우를 튀겨 다시 음식으로 조리해서 만들어 내는데..카~~ 술 못하는 제가 술생각나게 하는 맛입니다. 주머니 속 손을 넣어보니 달랑 30받이 전부일때 가성비 최고의 음식... 제가 자주 먹던 음식가운데 돼지4겹살 튀겨 다시 양념을 하는 과정에서 조리를 하는데 식감이 좋습니다. 이게 그 유명한?? 태국식 볶음밥.. 조리과정은 한국과 다르지 않지만, 식재료가 달라 맛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카~~ 이거 이거 태국라면을 볶아서 야채 / 후라이를 넣고 라면스프 넣고 볶음라면을 만드는데.. 맥주 안주를 부릅니다. (짠게 흠) 살짝 매콤함이 입안을 자극하는 튀김돼지 고기..

[볼거리]Exo 태국팬들 밤샘 공연을 기다리는 정성을 보여

오늘 3월 8일 태국최대 백화점 센트럴팍 본사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Exo 공연을 위해 밤샘 기다리는 팬들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라디오 공연 방송은 오후 2시부터 FM91 에서 들을 수 있다 전하고, 이번 2016년을 맞아 처음 찾은 Exo는 EXO Journey To Nature Republic Bangkok 공연을 위해 찾아 준것으로 보입니다. 암튼 젊은 사람들이 좋은일 하고 있습니다.

[좋은것]코코넛 오일 바르고 "치칠" 완치

현대인 질병중에 아주 골치 아픈 치질이 있습니다.. 그 고통은 말할 것도 없고, 누구에게 말하기도 어렵고..병원 수술치료가 있긴하지만 이 또한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참 어려움이 많은 질병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2014년 4월 코코넛 오일 엑스트라 버진 (100% 순수 정제코코넛 오일) 소개를 한적이 있었고. 이 당시 치질로 인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으나.. 우연히 코코넛 오일에 대한 효능을 알게된 저로써는 자연치유에 가까운 방법을 택하였고, 현재 그 지긋지긋한 치질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입니다. 위 이미지는 제가 2년동안 사용했던 100% 순수 정제된 코코넛 오일 엑스트라버진 입니다.. 뿐만아니라 샤워후 몸 전신에 바르는데.. 효과 쵝오 입니다. 정말 초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겨울철에는 거칠..

[습관들]오래된 집 선호하는 이유?

지금 이야기는 방콕은 제외 하겠습니다.. 태국인들이 선호하는 집 구조가 있습니다. 나무로 만든 원목집을 선호하죠. 외관상 이미지는 다 허물어져 쓰려질것 같지만, 실상 내부는 아늑하고 원목만이 갖는 편안함이 있습니다.3계절이 있는 태국은 봄, 여름 . 겨울(북부.동북부 12월. 1월은 추워요) 일단은 지방 외곽에서 쉽게 볼 수있고, 고가구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에서는 이런 집은 싸게 사들여 필요한 원목만 빼쓰고 다시 파는 방법으로 이윤을 남깁니다. (이거 굉장히 괜찮은 사업임) http://papam.net/1523

[음식]짝뚝짝 시장 가면 옷벗고 음식 판매하는 곳

방콕 최대시장중에 짝뚜짝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방콕 지하철을 타고 짝뚜짝 다음역 칸팽펫역 2번출구 하차 합니다. 보통 짝뚜짝 역으로 나오는데 이곳으로 나오면 발바닥 아플정도로 걸어야 합니다만 깐팽펫역으로 나오면 바로 연결됩니다.. 시장 출구에 보면 양쪽에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에 태국 정통의상을 좀 거시기 하게 입고 있는 게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음식을 판매하는데... 음식판매가 잘되고 있죠..특히 외국인 중에 태국 남성 좋아하는 게이들이 많은데.. 좀..뭐랄까요...제가 13년을 태국에 살아도 적응안됩니다... 음식을 먹어본적은 없습니다. 이유인즉. 시장 안쪽이 굉장히 덥습니다. 옷을 벗고 있으니..땀이 주르르 흐르는데 그게 음식으로 들어가더군요..그걸 본 순간..윽~한번쯤 지나다 보십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