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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일상다반사, 뉴스, 소식, IT/태국뉴스.소식384

태국 방콕 22일동안 패쇄결정 태국 방콕전염병 방지위원회는 2020년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패쇄결정 되었다는 속보입니다.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한 방콕패쇄는 22일동안 지속되며 방콕내 모든 백화점 22일동안 패쇄됩니다. 다만 백화점에 슈퍼마켓 일부 생필품 영업합니다. 이외 22개 패쇄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파 및 마사지, 미용실 및 미용관련서비스 , 체중 다이어트 서비스, 유원지 및 동물원,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로울러장, 수영장, 문신매장, 탁아소, 이동 노인간호 서비스 , 등 4월21일까지 패쇄됩니다. 다만, 여행중인 외국인 경우 호텔내 음식서비스 제공 가능하고. 음식점의경우 포장판매만 허용. 편의점. 시장은 영업합니다. 이는, 방콕에 해당되는 패쇄이며. 이외지방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2020. 3. 21.
태국 코로나19 생활품 사제기 극성 태국 15일 현재 코로나 19 현황 환자수 114 명 , 치료중 78명 , 귀가 37명 , 사망 1명 세계 대유행중인 바이러스 심각하긴하나 태국은 아직 극심한 상황은 아닌데 모든 쇼핑몰 생활품 사제기로 인해 텅텅빈 진열대만 보인다고 합니다. 2020. 3. 16.
태국 버려진 마스크 세탁후 판매 일당검거 태국 중부 싸라부리시 검거된 사상초유 사건이 생겼습니다. 태국 경찰이 급습해 보니 버려진 마스크를 세탁 후 말려. 다림질후 포장해서 재판매하는 일이 벌었습니다 검거과정에서 6명이 있었고 이들은 수년동안 휴지통과 버려진 마스크를 모아둔곳에서 싸게 구매후 이런 과정을 통해 수년동안 유통시킨 혐의 입니다 코로나 19로 태국 사회도 매우 어수선한 상태에서 참 말할수 없는 끔직한 사건입니다 2020. 3. 2.
[뉴스] 태국경찰관 총격으로 프랑스 인 그자리에서 즉사 2018년 12월 12일 방콕 수쿰빗 써이13 끄렁떠이 와나타 에 위치한 콘도건물안쪽에서 룸피니 경찰서 소속인 경찰관이 태국여행중인 프랑스인과 서로 술취한 상태에서 욕을 하고 주먹다짐끝에 참지 못하고 태국인 경찰관이 총으로 여행자 프랑스인 배와 머리에 총을 쏴 그자리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는 그자리에서 도망쳤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룸피니 경찰에 자수를 하고 경찰관은 파면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발생일 수쿰빗써이 11/1 에 위치 한 식당에서 술취한 상태에서 여행자 프랑스인과 태국인 경찰관은 서로 취중 말타툼끝에 주먹 다짐을 하게된것, 분을 참지 못한 태국인 경찰관은 총을 들고 프랑스인이 머물고 있는 콘도를 찾아가 건물안쪽에서 총격을 가하게된것입니다. 한국에서 보자면 해외.. 2018.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