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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야기/이런젠장2

지하철 1호선 맨탈갑 민패녀 ! 오늘 오후 11월4일 15시30분경 지하철 1호선 양주역 방향 지하철 오르는 입구에 떡대.좋은 머리긴 대학생 한마리가 문이 열리는 입구쪽한방향을 막고 앉아 있네요 헐 ~~~ 이시각 사람도 많고 날도 덥고 후답지근한데 정신이상한 한마리 미친 여학생이 아랑콧하지 않고 입구를 처막고 사람들 뜨거운 눈총을 받으며 오래살고 싶은 욕망이 있는지 지나는 사람들 입에는욕한바가지 놓고 갑니다. 민패녀 옆에 서있는 남성분 민패녀를 보며, 연신 레이져발사 ~ 곧 없어질듯한 눈빛 발사를 보았습니다. ^^ 이런 한마리 극강의 지하철 민패녀 옆에서 깊게 파인 주름을 하신 할머님 한마리 여학생 어깨를 톡톡 치며 학생 여기서 이러지말고 의자에 앉아서 해 ! 한국어 할 줄아는 극강 민패녀 -저 곧내려요 ! 그렇게 녹양역에서 내립니다... 2021. 11. 4.
[불만] 불친절을 넘어선 이디야 커피솝 이미지 출처: wikipedia 제가 한국에 지난 2018년 12월 말일경 한국에 입국해 1년동안 매일같이 이디야 커피솝에 만원돈 지출하게되었죠.. 집과 사무실 가까이 이디야라는 커피솝이 있길래 이용하기 시작했고, 1년간 계산을 해보니.. 약 360만원이라는 제법 큰 지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놈의 이디야 매장만 2500개가 넘는데 이디야에 돈 벌어다준 귀하디 귀한 고객에 대한 개떡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구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 불친절한 이디야" 주르르 나옵니다. 역시 문제가 많은 커피솝 문제가 많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12월 15일 오후 3시30분경 " 이디야 삼양사거리점" 방문하게 되었지요.. 아주 싸늘한 날씨여서 따뜻한 커피한잔할까 하고 들어갔더니.. 그곳에 지난 2018년.. 2018.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