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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베트남2

[음식]베트남 음식에 빠지다 태국보다 맛있다 오늘은 담백한 베트남 하오이에서 먹었던 음식을 깔끔하게 소개합니다. 이곳은 하노이 여행자 거리에서 저녁 7시에 베트남동생을 만나 같이 식사를 하게되었지요. 올만에 봐서 그런지 베트남 동생도 오빠입에 맞을까 몰라 그런데 태국음식보다 맛있을거야 하더라구요...? 음..그래?? 아 그런데 그 담백한 맛이란 태국음식과는 전혀 다른 맛 전혀 다른 식감을 자랑합니다. 특히 요것 국물맛이 정말 좋았어요 처음 보는것인데 향채같은 맛이 강한데 아 속이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닭볶음 요리 같은데요 식감이 뭐랄까.. 기름기를 쫙빼서 그런지 뒷맛이 개운했습니다. 그런데 하도 배가고파서 음식이름을 기억못하고 사진도ㅜㅜ 흑.. 여하튼 맛이 죽임니다. 아차.. 살짝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요.. 베트남 동생 집에서 2틀정도 머물렀지.. 2014. 4. 10.
[여행기] 베트남 택시 엽기행각 공항 면세점 주의 제가 2틀 정도 베트남에 있었습니다. 베트남 동생이 사는 곳에서 신세좀 지고 있었고, 시간 맞춰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베트남을 아시는분들은 택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요 정말 틀린말 하나없어요..요금 바가지 씌우기등 말해서 뭐하나 쉽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정말이지 듣도보도 못한 아주 엽기적인 택시운전기사 이야기를 살짝 할까 합니다. 물론 요금 바가지 이야기는 아닙니다. 베트남 동생이 바기지 씌우지 못하게 단단히 이야기를 했뒀는지 공항까지 240,000 동에 가볍게 해결했는데.. 운전 중간에 있었던 "택시 불법운전 습관으로 베트남 공안경찰이 도로 앞을 가로막고 운전기사 내리라고 소리를 지르니 그냥 공안경찰이 있든 말든 그냥 그 막히는 도로를 가로 질러 그냥 가버리더군요.. 헉..어찌나 놀.. 2014.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