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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86

[라오스] 한국인 무사증 체류 30일 늘어나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라오스 정부가 9월 1일부로 한국인의 무사증 체류기간을 종전 15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라오스는 한국인에 대해 지난 2008년부터 무사증(비자) 입국을 15일 동안 허용해왔고, 10년 만에 그 기간을 두 배 늘린 것이다. 무비자 입국 조치 이후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늘어 현재 한 해 17만 명에 달하고 있다. 그동안 주 라오스 한국대사관은 한국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무비자 기간의 연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보다 편리하게 라오스를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양국의 인적교류 증진에도 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dongponews.net/news/a.. 2018. 9. 5.
[여행기] 태국 머힌카우 힐링하러 가기.. 머힌카우 태국 동북부 차야품 머힌카우 군에 위치한 1억7천만년 에서 1억9천5백만 년전 비와 바람으로 만들어진 높이 12미터 높이 5개 큰 암석이 높게 쏟아 있으며, 1500 평방미터 넓이에 각종 암석이 존재 합니다. 이곳이 알려지면서, 차야품시가 주변지역을 단장하게 되었고,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깔끔하게 단장되었더군요. 위 사진속 왼쪽 끝부분으로 가면 아주 멋진게 펼쳐진 광경이 보이는데.. 이날 비가 내리는 바람에 사진속에 담지 못했습니다. 넓게 펼쳐진 대지가보이는데 순간 가슴이 뻥뚤립니다. 이길로 3분정도 차로 올라가면, 멋진 대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은 도보로 갈수 있는 거리는 아니구요.. 머힌카우에 보면 이곳을 안내하는 가이드 차량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산도 높지만, 길도 좁고, 한번쯤 꼭 .. 2015. 2. 22.
넝카이 국경에서 녹에어 픽업 기다리다 만난 인연 오랜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 지난 21일 라오스 업무차 급히 출국을 하게되었지여.. 급히 찾아본 녹에어 싸구려 티켓이 보이길래 얼씨구나 급 결제후 음... 자세히 보기 시작했습돠앗 그런데..이게 국제선 직항이 아니구 태국 국내선 우돈타니 공항에 도착하면 픽업 차량이 와서 국경까지 모셔주는 서비스 였지 뭡니깡..쩌업~~ 태국 생활 13년 처음 있던 일이라 이거 어찌해야 하쥥..일단 21일 우돈공항 도착후 픽업차량을 타고 라오스 국경까지 갔다가 일을 본후 23일 오전 7시 라오스 시내에 위치한 익스프렝스 트랜스 건물 앞에서 국경까지 가는 녹에어 픽업 차량을 기다리고 있엇지여... 좀 이른 시간에 달량 3명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명은 캘리포니아 외국인 젊은 남성과 한분이 한국여성 그리고 접니닷... ㅎㅎ.. 2015. 1. 24.
[여행기]태국 폐차분 지방에서 온천 즐기기? 오랜만에 페차분 여행을 하게 되었지요...폐차분 시에 대한 포스팅이 자주 있다보니, 이렇다할 여행 내용 그동안 없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온천? 네.... 확실히 온천이란 글씨를 보고 찾아간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폐차분시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고 씨텝 군에서 약 2키로 떨어진 곳 도로가 옆 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운행 수단은 자가운전 아니면, 씨텝 군에 버스에 내려서 "빠이 반크루 남푸런" 이라고 하고 툭툭이를 이용하는 방법이왼 없습니다.. 씨텝은 1200년전 지금에 폐차분 시가 과거 씨텝으로 불리우다 지금에 폐차분으로 불리는 곳으로 고대 유적지가 곳곳에 있고, 특히 옛 고대사찰이 즐비합니다. 이곳을 지날 때마다 남푸런 이라는 온천 팬말을 자주 보는데요 가야지 하고 있다가 이번에 아차쉽었는지 가보기.. 2014.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