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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야기2

태국 외국인 입장료 관한 기사를보고! 위 사진 기사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태국내 공원 입장료가 외국인이 10배 비싸다는 기사내용인데요 태국에 오래살아본 사람으로써 웃음이 나옵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물론 입장료 차별을 두진않읍니다. 그러나 한국인을 상대로 한국인이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한국 아닌가요? 어느지역이라 말하고 싶진 않지만. 이미 많이 알려진 지역에선 많은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그래도 태국인을 상대로 바가지 씌우는 경우는 드문일이죠. 원래 기사내용과는 다르지만. 한국에서 할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해봅니다 2020. 7. 10.
[불만] 불친절을 넘어선 이디야 커피솝 이미지 출처: wikipedia 제가 한국에 지난 2018년 12월 말일경 한국에 입국해 1년동안 매일같이 이디야 커피솝에 만원돈 지출하게되었죠.. 집과 사무실 가까이 이디야라는 커피솝이 있길래 이용하기 시작했고, 1년간 계산을 해보니.. 약 360만원이라는 제법 큰 지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놈의 이디야 매장만 2500개가 넘는데 이디야에 돈 벌어다준 귀하디 귀한 고객에 대한 개떡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구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 불친절한 이디야" 주르르 나옵니다. 역시 문제가 많은 커피솝 문제가 많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12월 15일 오후 3시30분경 " 이디야 삼양사거리점" 방문하게 되었지요.. 아주 싸늘한 날씨여서 따뜻한 커피한잔할까 하고 들어갔더니.. 그곳에 지난 2018년.. 2018.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