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7일 방콕 중심지 라차뿌라쏭 사거리 폭탄테러 발생으로 200여명 사상자 20명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사라진 테러범을 검거 했다는 소식입니다 !


오늘 2015년 8월 29일 방콕시 넝쩍구에 11골목 412-414번지 아파트에서 오후 2시경 테러범으로 의심되는 터키인 집을 급습해 사실여부를 확인차 군경이 수색한 결과 오후 15시경 터키인 4명이 함께 지낸곳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TNT 이외 다수가 발견 되었고. 위조여권 4점을 포함해 테러범임을 확신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검거에는 군경 특수수사팀이 사복차림으로 유흥점을 돌며 비슷한 인상착의에 대한 수사를 하던 끝에 비슷한 외국인이 산다는 곳을 제보받고 수사하던 끝에 검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 셔츠 폭발성 물질 그룹 1 (TNT와 C4).


2. 코트 폭발성 물질기도 그룹 3 (요소).


3 라운드 스틸 볼 (볼 베어링) 팻 평면 그리고 비닐 봉지.


4. 배터리 


5. 전원 코드 테이프

 

6. 드라이버, 가위 화학 물질을 포함하는 7 갤런 탱크 (알 수없는 타입)


8. 상자 포함 된 화학 물질 탄산나트륨 스틸 커버와 함께 두 개의 서로 다른 크기


9. 파이프. 벨크로를 부착 위해 허리를 감싸


10 수 놓은 천


11 신관  AK C 8cm 길이, 10 라인



댓글 (2)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5.08.30 08:38 신고

    다행히 테러범이 체포되었군요. 정말 위구르족 문제와 관련이 있었던 것일까요?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15.08.30 09:28 신고

      조심 스럽지만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최근 불법체류자 위그르족 100여명을 강제 추방한 사건이 있었거든요 더군다나 이번 테러가 터키인 이라고 하니. 외교적으로 심각해질 것 같슺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