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5일 느려터진 썽태우 뒤를 따르던 택시기사 빡돌아 앞질러 차를 세운후 쇠파이프 들고 썽태우 운전사에 위헙을 가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사실 이와 같은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자 태국에서 가장 서민들이 즐겨타는 트럭을 개조해 버스로 등록되어진 차량으로 운임비가 5받에서 9받으로 아주 쌉니다. 그러나. 이들 썽태우 운전자들 대부분이 차량에 손님을 만차로 운행하려 하기때문에 도로에서 서행을 합니다. '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됩니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알려진 교통지옥중에 한곳이죠.. 썽태우는 뒤에서 아무리 크락쎤을 울려대고 쌍라이트 켜도 소용없어요. 시속 20 에서 40 키로 최저속도로 움직이고 만차가 되어서야 좀 달리는 편인데 차량 정차에 주범입니다..


그런데.. 관할 경찰들은 이를 알고도 눈감아줍니다..이유인즉 내물을 먹이거든요..이건 태국인들에게 직접들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보니..넌덜머니 나게 차가 막혀도 안하무인 운전자들이 썽태우를 운전합니다.. 


그래서 택시운전자가ㅏ 빡돌아 저짓을 한것이죠...아래 영상을 보시죠..




댓글 (10)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5.09.26 11:25 신고

    방콕 길 엄청 막히더라구요. 짜뚜짝 쪽은 퇴근시간 때마다 한가위 민족대이동급으로 막히던데요? 그 어마어마한 교통체증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썽테우였군요!

  2. BlogIcon 곰스 access_time 2015.09.27 00:07 신고

    태국이 다른나라에 비해서 제일 안전하고 생각했는데 교통은 완전 무법지대네요.
    무서버요~!

  3. BlogIcon 카멜리온 access_time 2015.09.30 12:17 신고

    한국도.. 운전하다 트렁크에서 야구방망이나 삽이나 봉같은거 꺼내는 사람 종종 있는데 저긴 일상인 것 같네요 ㅡ.ㅡ;

  4. BlogIcon 해우기 access_time 2015.10.01 10:22 신고

    태국인들이 공격적이라는것은 가끔 고개가 갸웃거려집니다...
    안그럴것 같은데....

    요즘 정말 한국도 운전할때보면 돌아이들 많기는 한데...
    에고....저런....

  5.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5.10.01 11:08 신고

    방콕 여행할 때 보니 정말 올림픽 대로 못지 않게 막히던데, 그 원인이 썽태우 운전사들이었군요.
    papam 님 포스팅을 보면 태국에서는 그냥 쇼핑이나 하고 얌전하게 돌아다니는 게 상책일 듯 해요.
    잘못해서 태국인들하고 시비 붙었다가는 한국 못 돌아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