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 기사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태국내 공원 입장료가 외국인이 10배 비싸다는 기사내용인데요

태국에 오래살아본 사람으로써 웃음이 나옵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물론 입장료 차별을 두진않읍니다. 그러나 한국인을 상대로 한국인이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한국 아닌가요? 어느지역이라 말하고 싶진 않지만. 이미 많이 알려진 지역에선 많은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그래도 태국인을 상대로 바가지 씌우는 경우는 드문일이죠.

원래 기사내용과는 다르지만. 한국에서 할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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