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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된 추억 "팝송"과 함께 보낸 3년

by PAPAM 2007.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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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휴~~~
학창시절 그져 음악이 좋아서 춤이 좋아서 친구들과 함께 듣던 음악
서로 음악다방 DJ를 해보겠노라고 목소리 다듬던 기억이 새롭네요.^^

오늘따라 그때 생각이 떠올라 ... 몇 곡 올려 봅니다..
YouTube에는 없는게 없네요...역쉬~~~

그때 그 친구들 지금쯤 40을 코앞에 두고 있을텐데... 잘 사는지...
잠시 87년도 추억에 빠져 봅니다....


Fantasy Boy New -- [Baccara]


Modern Talking - Atlantis is Calling


Modern Talking - Brother Louie (1986)


Modern Talking - You're My Heart Your're My Soul (Kultnacht)


London Boys - Harlem Desire


don Boys - London Nights


Joy - Touch By Touch (Live)


Baltimora - Tarzan Boy

수 많은 추억 중에 학창시절 추억은 오래가더군요..
그 시절 친구들을 몇년에 한번씩 보면 그때 이야기를 가끔합니다.
친구중에 한 두명은 해외에서 이쪽 길로 빠졌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나름데로 잘사는 모습을 볼때 기분이 좋더군요....
아직도 그 끼를 못버린 친구들은 ㅋㅋㅋㅋ 가끔 혼자 떠든다고 하더군요...에거~~@.@

두번 다시 오지 않을 그때 그 추억 참 즐거웠습니다.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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