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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입을 담을 수 없는 일들이 아주 많은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작년 2006년 4월경 태국 시체빵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외사이트에 태국 시체빵이 소개 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만들어진 갖가지 제품 혹은 식품들이 많은데, 특히 엽기적으로 보여지기 쉬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단지 이들 제품들은 쉽게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입소문을 타고 전해지기 때문에 처음에 찾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 만들어진 시체빵의 경우는 쥐 모양을 한 빵이 만들어져 빵에 대한 거부감을 주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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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이 만들어 졌다는 쥐모양을 한 빵 맛은 과연 어떨까요? 흑...ㅜㅜ
쩝~~ 작년에 시체빵을 먹어본 경험이 있긴 하지만, 헉~~ 이번에 만들어진 쥐 모양의 빵은 도전하기 싫더군요...ㅜㅜ
[papam.net @ papam]

댓글 (17)

댓글 목록

  1. BlogIcon H.K.KIM access_time 2007.04.04 09:45 신고

    으으으..-_-;;

    보기만 해도 역겨운 빵이군요;;

  2. rieal_lucky access_time 2007.05.03 15:22 신고

    에.. 그러니깐... 에.. 저걸.. 저게 먹는 거란 말이죠?아....

  3.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5.03 17:56 신고

    짜쯩나님 부적절한 용어 선택으로 삭제처리 되었습니다.

  4. 쿨럭; access_time 2007.05.03 20:08 신고

    쿨럭쿨럭;; 진짜 시체같아...


    오늘밤에 잠 안올거 같아

  5. 어익후 access_time 2007.05.03 20:12 신고

    저거 무슨맛인가 궁금함... ㅋㅋ

  6. access_time 2007.05.03 20:42 신고

    papam님은 드셔보셨어요? 징그럽지만 먹어보고 싶은건 저 뿐일까요,,ㅠㅠ; 맛이 어떨지 한번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구 싶네요.. 혹 못먹는다 하더라도 저 시체빵을 먹는 척 대수롭지 않게 들고 다니며 사람들을 놀래키고 싶은 맘도 생긴다는 ㅋㅋㅋ 특히 심장이 약한 저희 언니와 엄마를.. 큼 ㅋㅋㅋㅋ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5.03 21:58 신고

      뭣모르고 처음 저 빵을 접했을때 기절 하는줄 알았답니다.태국에서도 몇년전에 저 시체빵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였죠..그때 기절할뻔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들었답니다..ㅜㅜ

  7. 빵이 access_time 2007.05.03 21:47 신고

    빵이 맛이 있다면야 먹을수는 있겠네

  8. Justin access_time 2009.09.12 16:13 신고

    이걸 보니 태국 호러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이상한게 태국 드라마는 권선징악의 스토리인데 복수하는 부분은 우리나라 전설의 고향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많더라구요.. 이마 시체빵도 그런 문화에서 나온 듯하네요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9.09.12 18:34 신고

      저 시체빵 지금은 거의 판매가되지 않습니다.
      일단은 맛이 겁나게 없어요.. 모양에 신경을 너무썼느지.. 맛은 형편없는데요.. 태국 호러 영화는 거의 흑마술에 관한 내용인데..스토리만 좀 다지면 호러부분에서는 특별상 받을겁니다.

  9. 외계사신 access_time 2010.08.24 10:01 신고

    한번 가서 먹어 보고 싶은데 위치가 어디죠?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10.08.24 16:24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론 빠툼타니 근처인데 현재 생산이 중단된것으로 알고 있고 판매가 아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빵 모양이 혐호 스러워서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