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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21세기 보다 지난 엽서 몇장 속에 담겨져 있는 태국 방콕 카오산 거리 모습들이 더 정겹습니다. 70년대로 추정되는 엽서들이 공개 되면서, 옛 향수를 그리워 하는 태국 50~60대 장년층 들은 반가운 웃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태국 장년층들이 저때가 좋았다고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평화롭고 욕심 보다는 따뜻한 이웃이 있어 좋았다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엽서 사진을 보면서 왠지? 낮설지 않은 모습들이 저마저 정겹게 보이더군요.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귀중한 엽서들... 방콕의 중심지 카오산을 다시 생각 하게 합니다.

[papam.net @ papam]

댓글 (2)

댓글 목록

  1. BlogIcon 모피우스 access_time 2007.05.14 17:00 신고

    참... 역사적인 사진이군요...

    어제 얏스오톤에 경기하러 다녀왔는데... 정말로 참 반갑고 정감있게 저희 선수단을 맞이하여주더군요...

    방콕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쟈이디한 풍습... 우리나라 농촌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경기도 이기고 맞있는 돔얌커까이 오리지녈 먹고 왔습니다. 방파인 밧 놀이도 하고... 망파인 란도 보았습니다.

    방파인 정말로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5.14 20:37 신고

      어느 나라나 옛 흑백 사진이 주는 정겨움이 남다르더군요.
      소박하고 착한풍습은 옛 우리내 한국 이미지와 다를게 없지 않나 쉽습니다.
      으아~~~돔양커까이도 드시고..쩝~~~ ㅜㅜ 으아 생각난당... 모피우스님 많은 즐거움이 한껏 묻어 나는듯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