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2일에 발생한 태국 남부 yala 지역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인해 12명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곳 yala 지역은 말레이시아와 인접한 지역으로써 분리 독립을 주장 하는 이슬람 무장세력으로 인해 또 한번의 피해를 보게 되었고, 이들 사상자 가운데.. 오스트레일리아 사진기자인 Blenkinsop 씨는 폭파 당시 발생한 파편으로 흉상과 팔에 중상을 입게 되었다며, 자신은 운이 좋았다며 합니다.

폭탄은 prathep srimai 44 에 위치한 도로에 미리 매설된 폭탄이 폭파 한것으로 들어나면서, 이들 이슬람 세력의 잔혹성과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폭탄테러로 인한 피해자는 인근 yala 지역 병원으로 긴급히 후송 조치되었다고 합니다.
[papam.net @papam]

영상물 출처: nationchannel.com  [타이네이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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