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최대시장중에 짝뚜짝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방콕 지하철을 타고 짝뚜짝 다음역 칸팽펫역 2번출구 하차 합니다. 보통 짝뚜짝 역으로 나오는데 이곳으로 나오면 발바닥 아플정도로 걸어야 합니다만 깐팽펫역으로 나오면 바로 연결됩니다..


시장 출구에 보면 양쪽에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에 태국 정통의상을 좀 거시기 하게 입고 있는 게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음식을 판매하는데... 음식판매가 잘되고 있죠..특히 외국인 중에 태국 남성 좋아하는 게이들이 많은데.. 좀..뭐랄까요...제가 13년을 태국에 살아도 적응안됩니다...


음식을 먹어본적은 없습니다. 이유인즉. 시장 안쪽이 굉장히 덥습니다. 옷을 벗고 있으니..땀이 주르르 흐르는데 그게 음식으로 들어가더군요..그걸 본 순간..윽~

한번쯤 지나다 보십시요....ㅜ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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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5.09.13 19:43 신고

    papam 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요ㅎㅎㅎㅎㅎ
    저 이번에 태국 다녀왔는데요.
    몸도 좋고, 허우대도 멀쩡한데 왜 저렇게 헐벗고 서빙을 할가요;;;;
    저기서 밥 먹으면 위생은 둘째치고, 눈 둘데가 없어서 엄청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