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쏭끄란 기간중 태국남쪽 후어힌 여행중이던 영국인 일가족을 묻지마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태국 군정부에서 은페 하려던 것을 촬영된 영상물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지요.

쁘라쭈업시리칸시 후어힌 군 경찰국에서 이번 사건을 긴급히 다루는등 검거에 나서 현재 2명이 검거되었으며, 32세 2명검거 추가 검거에 나섰고, 한편, 이번 사건으로 묻지마 피해를 당한 영국인 관광객 3명은 43세 아들과 68세(아버지) 포함한 총 4명이 힘없이 길에 나뒹굴어지는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어느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물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태국 정부가 수습에 나셨습니다.

링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562042/Terrifying-moment-British-couple-son-beaten-unconscious-gang-local-thugs-holiday-Thailand.html





죽음의 쏭끄란 축제...

; 제목이 다소 거칠지요? 그러나 절대 거친 글이 아닙니다. 태국 4월은 쏭끄란 축제 무려 해마다 300-400백명이 사망합니다. 음주/ 폭행/ 과속/

치안이 개판입니다.. 올해도 344명 사망했지요


원래 지금 영상은 4월 13일 사건사고가 17일 영국 언론에 공개되었고. 오늘 4월 28일 급하게 수습에 나서는 태국 정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힘없는 노인들을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는데..


댓글 (6)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6.04.29 18:32 신고

    저 동영상 보면 원래 싸움이 나서 별로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이었는데, 영국인이 기분나쁘게 태국인을 한 팔로 밀치고 가고 (안 밀쳐도 되는 상황인데 한 팔 휘 저으며 밀어내더군요), 태국인이 뒤에서 밀어서 넘어뜨리니까 영국인 할머니가 또 뭐라고 하다가 따귀를 때리고 결국 저렇게 집단폭행당하더군요. 심하게 집단폭행 가했기 때문에 저 태국인들이 욕먹고 있기는 하지만, 영국인들도 잘한 거 하나도 없더라구요.

    지금까지 papam님께서 블로그에서 말씀하신 거 보면 저 영국인들은 자업자득으로 보여요. 되로 주고 섬으로 받은 꼴이지요.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16.04.30 00:59 신고

      눼.. 유럽인들이 본래 싸가지 없기로 유명합니다.
      이날 쏭끄란 축제인데.. 양쪽다 술한잔씩 했는지 모르겠으나..
      쉽게 넘어갔어야 했는데.. 너무 지나쳐 폭행을 가한 태국인들 큰 엄벌에 처해 질것같습니다..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16.04.30 00:59 신고

      눼.. 유럽인들이 본래 싸가지 없기로 유명합니다.
      이날 쏭끄란 축제인데.. 양쪽다 술한잔씩 했는지 모르겠으나..
      쉽게 넘어갔어야 했는데.. 너무 지나쳐 폭행을 가한 태국인들 큰 엄벌에 처해 질것같습니다..

  2.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6.05.05 13:46 신고

    저도 이거 영상보니까 영국인들이 먼저 시비를 걸었던 측면이 있더라고요.
    물론 태국인들도 폭행의 정도가 좀 과하긴 했지만요.
    태국 여행하면서 서양 사람들 보니까 참 싸가지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덥다고 절당에서 대자로 뻗어있고 다리 가리는 긴옷 입으랬다고 막 신경질 내고...
    여행왔으면 기본적인 그 나라의 예절은 지켜야하는데, 얼마나 이 나라를 우습게 보면 저럴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보기 참 거시기했네요.

  3. access_time 2016.08.29 14:3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