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대표하는 가장 성공한 커피브렌드 " 카페 아마존 " 을 소개합니다. 

2002년 태국 최대 정유소인 ptt에 의해 설립되어졌고, 아마존이라는 네츄럴한 분위기를 살려 공격적 마케이팅을 통해 진한 향의 커피맛으로 고객을 사로잡아 지금은 명실상부한 태국을 대표하는 커피전문점이 된것입니다.

동남아 열대야에 맞는 커피를 생산하여 철저한 생산관리를 통해 태국전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 일본 (2지점) . 필리핀(8지점), 오만(1지점), 라오스(51지점), 캄보디아 (150지점), 미얀마(4지점)" 으로 태국전역을 포함한 '2557개' 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고객서비스 !

태국 카페 아마존 성공은 고객 대응서비스이다!

"

태국 방문후, 카페 아마존을 방문하면 어느곳이나 메니져 핸드폰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벌어질수 있는 고객서비스에 즉각 대처합니다. [정말 놀라운 서비스 정신 - 한국 커피점문점은 절대 없는]

즉, 손님이 방문하여 누구의 실수가 되었던 고객이 크게 분노하게 되면 큼지막하게 적혀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불만을 이야기 하면 30분 이내로 메니져가 오토바이 타고 날라옵니다.


메니져는 CCTV 를 통해 확인을 하고 그 정도에 따라 즉시 직원으로 부터 사과를하게 하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말고 함께.

그 직원은 감점을 받아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
지점마다 회사가 다르다 ?

"

2557개 지점 회사가 다 다릅니다. 보통 3개에서 많게는 7개 이상 중견법인에서 계약을 맺고 수익을 창출합니다. 아무나 지점 내주지도 않더라구요..  (링크는 아마존 계약 조건) 최대 6년까지 이후 제계약 이런 식입니다.

http://www.cafe-amazon.com/Document/%E0%B8%82%E0%B9%89%E0%B8%AD%E0%B8%A1%E0%B8%B9%E0%B8%A5%E0%B8%81%E0%B8%B2%E0%B8%A3%E0%B8%A5%E0%B8%87%E0%B8%97%E0%B8%B8%E0%B8%99.pdf


- 제가 카페 아마존을 포스팅 한 이유중에 바로 서비스 입니다.

태국에도 드물지만 갑甲질이라는 일이 벌어집니다. 회사와 개인에 아주 치명적인 사안 보여지면, 태국은 즉시 불미스러운 일을 최소화 하고자 고객을 자(카페아마존 지사) 회사 메니져들이 직접 나서 해결하고 고객 불편함을 응대하고 서비스 질을 높입니다.

이런일은, 한국 커피전문점 E 는 고객서비스를 어떻게 하는지 카페 아마존 찾아가 배워야 합니다.  태국은 이렇다보니.. 흔히 생길수 있는 고객 불만이 외부로 좋은 소리만 나가게 되고, 이를 지커본 해외 투자자들이 적극 지사 설립에 동참하게되어 지금에 명실상부한 대 기업(카페 아마존)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2018년 1월에 한국에 들어와 1년동안 매일 만원넘게 커피를 마셔왔는데.. E 사 커피전문점 고객 서비스는 "- 20점 마이너스 20점(최하점)을" 주고 싶더군요.. 첫째는 너무 어린 학생들을 데려다 놓고 제대로된 교육도 안된 알바생들.  아빠 뻘되는 어른들에게 대하는 싸가지 없는 행동들.. 이것을 마땅히 신고할때가 홈페이지와 평일 일반전화 신고 뿐입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전화안됨. {이게 무슨 고객서비스냐!}


구글 인터넷 검색을 불친절한 E 사 커피솝을 검색하면 주르르나오는 겁니다.. 

저도 하두 불친절하고 싸가지 없고.. 지랄같은 알바생들 때문에, 현재는 다른 커피솝으로 아주 옮겼버렸조..  "커피베이, 스타박스"를 서비스 좋던데요. 한국브렌드 커피숍은 절대 안감 -(갑질은 누가 하는지 정말 모를때가 많음)-

직접 고객응대 서비스를하지 않는다면, 회사가 든실해질까요?  커피맛? 요즘은 거시서 거기다! 잠시동안 힐링 시간을 갖고자 커피솝을 방문하는데 참 뭣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브렌드 커피솝... 

댓글 (2)

댓글 목록

  1.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9.01.05 22:41 신고

    태국 커피 브랜드인데 이름이 아마존이라는 게 뭔가 재밌네요.
    메콩강.. 이런 게 어울릴 거 같은데ㅋㅋㅋ
    주변 국가까지 지점이 많은 걸로 와서 진짜 규모가 큰 브랜드인 거 같아요.
    나중에 동남아 여행 가게 되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아예 한국 돌아오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