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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중인 외국인이 태국 생활을 하면서 화병 생기는 일들이 아주  많이 발생을 합니다.

특히 이해 할 수 없는 태국인 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성격과 무책임한 언사 그리고 낙천적인 성격과 본능적인 웃음...

태국에서 핸드폰 3번 교체 건물 벽에 주먹자국이 났다면 이분은 초절정 울투라 고수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찌 보면 이들 태국인을 이해 할 수도 있답니다. 바로 오늘은 태국인들이 왜? 이런 요상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대처 방법은 없는 것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1. 태국어에서 볼 수 있는 ไม่เป็นไร[마이 뻰 라이/ 괜찮다], เกรงใจ[끄렝짜이 / 염려되지 않는다]
- 마이뻰라이 태국 생활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병의 원조이자 오른쪽 팔뚝에 힘줄 생기게된 발상지 이기도 합니다. ^^:::

- 업무차 태국에서 생활을 하다가 직원을 고용하게 되면, 이때 부터 빠르게 주름살이 늘어가는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게 됩니다. 태국인들은 일 처리가 빠르지 못하고 많이 서툴러서, 아무리 사소한 일 하나를 시켜도 일을 그르치거나 약속한 날짜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발생을 합니다.

바로 이때 태국인들 입에서 나오는말 " 마이뻰 라이" "짜이옌옌" 헉.~~~~ @.@ 실수를 해놓고 웃음 띤 얼굴로 마이뻰라이 라고 하는 순간 그 동안 참아 왔던 팔뚝에 힘이 그만~~~ㅜㅜ 저는 컴퓨터 모니터 박살낸적이 있었습니다. 어찌나 화가나던지...으흐흐~~~

-또 한가지는 "끄렝짜이" 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염려 하지 마라, 의미로 사용합니다만 이건 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리고 이들[태국인]도 인정하는 부분중에 이중적인 성격입니다.
앞에서 끄렝짜이라고 해놓고 뒤에 가서 말과는 전혀 다른 뒷 담화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때문에 약속이나 일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즉, 놀기 좋아하고 누구의 구속 받기도 꺼려하는 성향이 강해서 어찌 보면 개인주의적인 경우를 들어냅니다. 선천적으로 태국인은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 들 입니다. 만일 업무상 큰 실수를 했다고 해고를 하게되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곳이 "노동부" 입니다.

그리고 법을 통해 돈을 받아내고야 맘니다.

2. 남을 배려하는 방법의 차이
- 위에서 언급한 이야기에서 나타난 외국인들이 가장 실망스러워 하는 단어들은 이외도 몇가지가 더 있습니다만, 중요한것은 태국인들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방법에 차이 라는 것 입니다.

아무리 업무적 불만이 있어도, 상사에 대한 배려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건 상하 관계가 만들어낸 태국 전통 생활 습관에서 나타 나게 된 것인데, 오랜 세월 동안 태국은 상류층[왕족] 귀족간 계급 사이에서 백성들은 언제나 나 보다 윗 사람을 배려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이는 교육을 통해서 자연 스럽게 체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상황 때문에 남을 배려 하려는 자신의 표현 방법에 문제가 있지만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태국인들은 변함없이 오늘도 "짜이옌옌[진정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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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처의 가르침을 따른다

-불교에서 부처의 가르침을 따르는 태국인들 모습에서 어찌 보면 참 유연해 보이기도 한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자신의 그릇된 감정따위를 표출하는 것은 부처의 가르침에 어긋난다고 생각들 합니다.

- 즉 , 화를 내거나▲ 짜증스러워 하거나▲ 조바심내거나▲ 사물이나 일에 있어 부정적이거나 하는 모습들은 아직 수양이 되지 않은 사람이라 여겨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 하고 오히려 우습게 보게 되는 것 입니다.

재미 있는것은 이런 종교적인 성향 때문에 스스로들은 평정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마이뻰라이 [괜찮다],끄렝짜이[염려마라],짜이옌옌[진정하라]는 표현으로 부처의 가르침에 철저히 따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만일 태국인들 중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잃었을 경우 이들은 진짜 스스로의 속내와는 상관없이 마이뻰라이 라는 단어를 연거퍼 사용합니다. 즉 자신을 수양이 되었기 때문에 부처의 가르침을 따랐고, 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4. 외국인에 따라 이들[태국인]은 다른 모습을 가지고 대접 한다.
- 가장 태국인 성향이 잘 나타나 있는 모습이기도 하면서, 한국인이 얼마나 대접 못받고 있는 가를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 태국인 여성들이 선호하는 남성 1위 [한국인] 왜? 돈이 많아서 그리고 돈 씀씀이가 좋아서, 다른 이유없음..ㅜ.ㅜ 이건 정말 씁쓸한 일이죠.. 한국인 자체를 돈으로만 보고 있다는 이야기는 분명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인데..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 개인주의 성향이 가장 비슷한 나라 일본 태국인은 일본인 삶을 닮아가고 싶어 합니다. 크나큰 동경의 대상인 일본은 그져 돈으로 보는게 아닌 태국인 미래라 여기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일본인 정말 짠돌이들이죠. 물건하나 고르고 구입하는데 이르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같은 가격 이라도도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찾아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데 전혀 꺼리낌이 없습니다. 이런 모습을 태국인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본인 관광객이나 체류자가 오면 알아서 가격에 대한 흥정을 합니다.

또한 일본인은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남이 나에게 관심 같는 것도 싫어하는 성향은 태국인과 너무도 흡사 합니다.

- 코 큰 외국인 이들은 정말 즐기러 태국에 온 사람들이죠..돈을 펑펑 쓰러 온것이 아닌 아주 재미 있게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고 다시 자기 나라로 돌아 갑니다.
놀기 좋아하고 일하기 싫어하는 태국인들 겉 모습과 너무도 닮았다고 보여 지는 것이죠.
그래서 일부 홍등가나 클럽에서 코 큰 외국인들과 태국인들 사이에는 전혀 남이 아닌 서로 같은 가족과 같은 즐거움을 옆 볼 수 있고, 설사 태국인이 실수로 일이 잘못 되었다고 해도 거의 화를 내거나 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많이들 선호하는 편 입니다.

- 한국인은 어떨까요? [ 아~~ 목탄다..]
제가 봐도 참~~ 성격 불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사람들이죠.. 화 잘내고 좀 처럼 여유로워 보이지 않는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급해 보이는 성격들이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성격들 입니다.

한국인이 돈이 많기 때문에 돈보고 참는다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태국인들은 한국인들이 아직 수양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렇게 화를 내고 차분하지 못하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이건 수쿰빗 한국인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에 가면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 가서 한국인이 물건을 구입하면 인상 부터 쓰는 태국인이 대부분 입니다.

5. 고수들이 전하는 태국인 상대하는 방법
- 태국인은 상대방이 조금에 불편함이 옆 보이면 바로 등을 돌려 보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스스로가 불편해 지는 것을 싫어 하기 때문에 업무상 친분 관계에 있어.. 처음 마음에 문을 열고 대화하기가 여간 껄끄럽고 힘든 일이 아닙니다. 설사 웃음띤 얼굴을 하고 있다고 해도 이는 본능적인 웃음이기 때문에 주의도 필요하죠..^^

5-1. 무엇이든 3번을 권하라
- 태국에서 3 이란 숫자는를 신성한 숫자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과 비슷한데 한국도 3이란 숫자를 신성하게 생각합니다. [주역에서 3은 완성]

무엇이든 처음 권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불편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서 기인하는데, 이때 마이뻰라이와 비슷한 단어들을 사용합니다.

태국인들에게 3번을 권하게 되면 흔쾌히 받아 들이고, 입이 귀에 걸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5-2. 대화 시간을 길게 가져라.
- 태국인은 한 자리에서 오랜 시간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연인들이 데이트를 할때 장소에 구해 받지 않고 오랜 시간을 두고 상대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일을 할때 직원이 잘못을 했다고 해도 처음부터 책망하지 말고, 긴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그리고 사무실 밖에서 웃음띤 얼굴로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래도 같은일을 되풀이 하더라도 그럴때 마다 긴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면 태국인은 자신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을 하게되고, 그 순간 실수를 하지 않으려 노력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5-3.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줘라
- 더운 나라에서 여유로워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 입니다. 더운데 이리저리 움직여 봤자. 숨만 차올라오죠.. 좀더 여유롭게 일 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태국인과 상당부분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고 많은 속내와 이야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태국인은 자신의 속내를 이야기 안하기로 유명합니다.]

5-4. 돈 자랑 하지 말라
- 돈 자랑 하는 순간.. 당신은 돈으로 보일뿐 더 이상 다른 대접 받기 힘들어 집니다. [주의요망]

 5-5. 태국인과 한국 노래방을 자주 가라 ^^
- 태국 사람들이 한국 노래방을 가면 다들 놀래 자빠집니다. 넓고,아늑하고,편안하고,안락한 공간 최고의 음양 시스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 아주 태국인들이 좋아 합니다.

이런 노래방을 자주 활용하십시요. 최고의 직장 상사가 될 것입니다.

5-6.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싫어도 보여줘야 할때가 발생을 합니다. 태국인들은 참~~ 노력 안하고 공부잘 안하기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머리는 좋은 민족인데 더워서 그럴 겁니다.

이런 모습들은 직장 상사로써 대접 받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니 참고하십시요

5-7. 업체와의 만남이 있을때 정장을 하라
- 더운나라에서 무슨 소리냐 하시겠지만, 더운 나라 일수록 옷을 많이 입는 것이 가장 큰 예의라고 생각들 합니다. 특히 입헌 군주제 인 태국은 넥타이도 노란색으로 하고 다니면 경찰도 함부로 못합니다. 이는 국왕에 대한 존경심이 대단하다고 생각들 하기 때문에 와이셔츠를 입고 노란색 넥타이를 메고 만나면 절반은 접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한번에 일을 성사 시키려 하지 마십시요. 1달이든 2달이든 나는 너보다 여유롭다는 모습을 잃지 마시고 상대하면 반드시 원하시는걸 얻으실 수 있습니다.
태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 대부분의 나라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모습들 입니다.
특히 국교가 종교인 나라는 그 나라의 종교에 대해 확실하게 파악을 하고 접근을 하시면 쉽게 다가 설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뜻 하지 않게 상당부분 길어졌습니다. 혹시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 있었으면 합니다.

 [papam.net/ papam]

댓글 (14)

댓글 목록

  1. BlogIcon 소은 access_time 2007.08.29 18:44 신고

    느긋한 사람만이 살 수 있겠어요.. 도 닦으려면 태국이 가는게..후훗

  2. nineinchnails access_time 2007.08.30 15:04 신고

    papam님 메일 잘 받았습니다.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박살내는 papam님의 모습을 상상하였습니다. 헤헤헤
    태국인들의 저런 느긋한 성격이 부럽기도 하지만...실수해도 괜찮다는 사고방식은 상당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국 국가 발전에 한계가 있는 이유 중 하나 같습니다...
    '외국인'을 걸어다니는 ATM 기계로 보며 특히 no.1 자리를 한국인이 차지 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돈 많은 자들이 팁을 왕창왕창 주니까 100밧 이하는 인상 찌푸린다니까요...헐~
    아...여기에 대해서 말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헤헤...하지만 거의 '방콕' 이라는 태국내의 또 다른나라 에서만 일어나는 현상 같아요...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07.08.30 21:13 신고

      모니터 하나 박살내고 그 후론 많이 차분해졌습니다.
      제가 장담 하는게 하나 있는데요..절대 태국은 한국 발뒤끔치도 못따라 옵니다..이건 태국을 무시해서가 아니고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할줄 모르는 민족성이 있는한 발전은 없을 것이라는 거죠..

      업체와 서면이든 구두 약속이든 골때리게 파기하는건 일수고 어떻게 하면 쉽게 상대방 돈을 뜯어 낼까 고민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하는 나라인가 보다 쉽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어느 동네에서 100밧 아니면 인상을쓰나요? 헉 아주~~ 그 동네 버르장 머리를 고쳐놔야겠습니다.ㅋㅋㅋㅋ 작년에 포스팅 한내용인데요..http://papam.net/261 제가 팁에 대해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보통 20~50바트만 줘도 이들 한끼 식사는 해결되거든요.
      100바트를 원하다면 이것도 한국 관광객들이 돈자랑 하고 다닌 흔적들입니다.

  3. 혜성 access_time 2009.04.15 21:29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일본에서 유학중인 유학생입니다.
    전 얼마전까지 저와 같은 학교 태국인여자친구를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도저히 도저히 성격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태국 사람들 성격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들어와 봤는데,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돈자랑은 아니고 원래 한국 남자들이 자기 여자가 자기여자친구들보다 꿀리는거 싫어하잖아요.
    내 여친은 주위 친구들한테 꿀리지 않게 해줘야지 하는것과
    알고보니 워낙에 힘들게 살아서 기운나게 해주려고
    전 아무생각없이 썼었고 지금도 후회는 없는데,(당연히 집이나 차 명품같은거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괜찮음...ㅋ)
    윗 글대로라면 제가 아주 아주 큰 실수를 했군요..
    그리고 저 무지하게 화내고 이렇게 저렇게 할래?라고 물어보면..
    진짜 한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것중에 하나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흠.. 모르겠어-_-... 진짜 이것도 한두번이지 계속계속~~
    물어볼때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그래서 아~ 빨랑 말하라고 넌 왜 계속 모르겠다고만 그러냐고 어찌라고?라고 싸움하기 일쑤고 그리고 맨날 바쁘다고 하는데, 그 내용을 물어보면 진짜 한국 사람들이 그게 바쁜거라고?-_-;;
    라고 벙쪄하는 것들.. 그리고 한국 남자연애 스탈 있잖아요..
    어디야? 집? 밥은? 왜 안먹었어? 먹기 싫어도 먹어야지~~ 언능 먹어 알았지? 먹고 나서 전화해~^^ 그리고 나서 나 보고 싶어? 얼만큼?~~
    그리고 여친이 일끝나고 나서.. 일 늦게 끝나면 걱정되니까
    끝나자마자 전화해야해~ 하는 말들 때문에도 싸운적이 있어요.
    왜 싸웠냐구요? 보고 싶냐고 물어볼때마다 보고 싶다고~~ 왜 맨날 물어봐? 나 못 믿어? 일케 되고 암튼 저런 말들이 자기를 너무 구속한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리고 진짜 낙천적인 성격 진짜진짜...-_-
    먼 사고를 쳐서.. 아~~ 왜 지금 말하는데? 2달전에만 말했어도
    쉽게 해결 할 수 있었던것들을 왜 지금까지 해결도 않고
    말도 않고 있는데? 이제부터 어떻게 해결하려고 그래?라고 물어보면
    모르겠어 딱 한마디... 모르겠어가 아니잖아 이거 큰 문제잖아 안그래?
    아냐 별로 큰 문제 아니야-_-..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야 이게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막 얘기하면 딱 한마디하더라구요 태국 사람들한테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_-...
    진짜 이쁘게 생기긴 했고 태국 애들 보니 대부분 정말 이쁘긴 하더만요. 그런데 전 아무리 이뻐도 이제 두번다시 태국애들은 절대 안만날거라고 다짐 했습니다. 여기를 통해 이해가 되네요 그리고 여기 글들 보니 대부분 제가 한것들인것 같네요. 화내고 할건지 말건지 빨랑 좀 정하라고 닥달하고 조바심 내고, 전 좋은 의도 였는데 그게 돈자랑이 되어버렸고 솔직히 한국사람 왠만한 사람과 태국 사람은 상극일듯 싶네요. 아무튼 이 글 통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09.04.15 21:48 신고

      반갑습니다. 혜성님..
      태국인 대학생을 사귀셨나 봅니다?
      글쎄요..태국인 성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일본인 성향이 아주 강합니다.. 그렇다고 일본인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오해없으시길.. 다만..이해득실을 분명히 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런 성향은 일본인과 아주 흡사한데요.. 이건 역사적인 문제때문인지 모르지만..여하튼.. 태국 사람을 10년을 사귀었어도..거리를 둬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말 못할 험한꼴도 다 당했는걸요..뭐`~ ㅎㅎ

      이는 한국에 체류중에 있는 태국인들을 보면 또 알수 가 있는데.
      한국에 와서 한국문화에 흡수되어 살려 들지 않습니다.

      대부분 자국인들끼리만 놀고 마시고 하죠..

      그래서 그런지..태국인들은 한국에서 딱히 성공한 케이스가 없어요.. 태국보다 못하는 나라 사람들도 한국에 와서 한국인들과 쉽게 흡수되어 한국문화 이해하고..해서 자기 자리 잡는 사람들 많거든요.. 이런것 보면 국민성을 알 수 있습니다.

      태국인은 반드시 태국인 눈으로 봐야 문제가 없어요.
      좀 남다른 민족입니다...저도 가끔 혈압 오를때가 있는데 이럴때 참아야 이기거든요..

  4. 혜성 access_time 2009.04.15 21:31 신고

    아.. 위에 제가 무지하게 화냈다고 하는데...
    진짜 저 농담이 아니라 한국에 살때까지만 해도
    1년에 정말 1번 싸울까 말까 할 정도구요.
    저 왠만하면 화 정말 안내거든요..
    정말이예요..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화났던것보다
    이 얘를 잠깐만나면서 화난게 더 클정도네요...-_-

  5. 이쁜이 access_time 2013.01.12 14:46 신고

    태국에 가려면 타이항공을 타는것이 현명함! 거기서는 태국승무원들의 미소와 합장인사를 하는모습을 보고 우리나라도 저렇게 배워야한다는걸 깨닫게할것임!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13.01.12 16:10 신고

      꼭 태국 승무원처럼 와이[합장]인사를 하는 모습이 즐거운건 아닙니다.. 사실 친절한 항공사는 아시아나가 최고죠.. 타이항공은 같은일 계속부탁하면 인상쓰지만..아시아나는 끝까지 하죠..

  6. 이쁜이 access_time 2013.01.26 01:24 신고

    그런가요? 저는 타이항공을 안타봐서 몰라서 얘기를 하는거든요? 맞아요! 아시아나항공이나 대한항공의 여승무원들도 친절하고 싹싹하고 더군다나 젊고 미녀들이 많이있잖아요?

  7. BlogIcon 단비 access_time 2014.06.22 18:20 신고

    태국에 사시려면 각국 공항에 자존심을 저당 잡히고 오셔야 가능 하며 혈압약 지참 필수 이며 체류 이후 앞면 있는 태국인들이 뒤통수에 대고 구설수를 만들어 내는 것을 참을 줄 알아야 태국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 한가지는 길거리나 공동 장소에서 태국인을 만나면 눈을 마주차지 말고 곧바로 그자를 떠나며 말을 섞지 않는 것이 방법입니다.어쩔 수 없는 마주침 이라면 그냥 스마일 미소만 살짝 그리고 바쁜척 그자리를 떠나십시요.만약 마주친 자리에서 몇마디 대화를 나누거나 하면 나중에 당신에 대한 구설수는 무궁 무진하며 다음에 당신을 봤을때 그 태국인은 행동이 정말 건방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쉬게 당신을 대한다는 것이죠. 태국인과의 인간 관계는 애측 불능하며 어려워요. 마음 놓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상대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