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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UG / บั๊ก มหาภัย หลอนเฉียดนรก[낙마하파이 런채이돈록]
วันที่เข้าฉาย 6 กันยายน 2550 /2007년 9월 6일[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ระทึกขวัญ /스릴러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WILLIAM FRIEDKIN /윌리엄 프리드킨[감독]
นักแสดง แอชลีย์ จัดด์, แฮร์รี่ คอนนิค จูเนีย, / 애슐리 쥬드, 해리코닉 주니어

요즘 태국내 외화를 시작으로 공포 물이 넘처 납니다. ^^
이렇게 공포/스릴러 물을 골라 봐야하는 나라도 그리 많지 않을 듯... 그 만큼 공포/스릴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지만, 관객들이 이런 류의 영화를 즐겨보기도 합니다.

- 연극무대 올려진 '오프브로드웨이' 를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을 맏고 원작자인 트에이시 레츠가 각본을 맏아 완성도 높은 영화를 선보이게 됩니다.

개봉 4주만에 박스오피스 4위 랭크되었던 영화 '버그' 그러나 다소 스토리 전개가 지루함을 주고 있는 미국내 평도 있고, 한국에서도 2006년 개봉했지만 큰 인기 몰이를 못했던 영화로 평가 봤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 사람들은 스릴러 물을 아주 좋아 합니다. 항상 접하는 공포 보다는 긴장감과 반전을 주는 영화를 선호하는 편이죠.. 아니면 로맨틱 영화...

-어둡고 심각한 편집증 증상까지 보이는 '피터' 와 아그네스가 교제를 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악몽같은 시간들이 펼쳐 집니다. 잠시 동안의 행복은 꿈만 같아 보이지만 상상 그 이상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는 아그네스.....

- 현재까지 태국인 영화에 대한 평은 좋은 편입니다. 중간에 지루함도 있고 반전도 있다는 평도 있지만 최근 태국에서 개봉한 엽기 공포 코믹영화 '콘히우후어'가 태국영화 박스오피시 1위에 오르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apam.net /papam]


댓글 (2)

댓글 목록

  1. BlogIcon nineinchnails access_time 2007.09.12 04:59

    오오...애슐리 주드가 나오는 군요...으흠...애슐리 출연영화 마지막으로 본게 '블랙아웃'이었는데....
    타이인들은 하도 공포물을 접하다 보니 면역이 되서...실제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참사를 보고도 그다지 놀라는 일이 없더군요...심지어 어떤이는 그러한 것들을 보고 실실 쪼개기도 한다는...
    어찌되었건 역시 '콘히우후어'가 1위를 차지하였군요!!! 타이인들이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9.12 11:43 신고

      못님은 영화 광이신가봐요? 나오는 영화를 거의 다 보신듯 합니다..

      태국인들 죽은 사람들 앞에서 만큼 놀라울정도로 태연자약하니... 외국인들이 보기에 너무 엽기스럽다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문화적 차이라기 보다는 바탕은 언제나 종교적 색체가 너무강해...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다 다반 사지요.

      콘 히우후어를 포스팅 할까말까 지금 고민중입니다.
      누가나 보고공감을 해야 하는데 특정 태국인 영화를 포스팅해서 좋을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