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투리얀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투리얀 과일의 황제이지만.. 단순 과일로 보시면 안되고.. 투리얀이 가지고 있는 영양분은 약으로 여겨져 피로회복 원기회복.. 중국인들은 남자의음식으로 여겨 정력에 좋다하여 특히 많이 찾는 과일중에 으뜸입니다.

태국에서 오래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피곤하고 지칠때 투리얀 한덩이를 사들고 옵니다. 가격은 상당히 비싼편이지만.. 투리얀 재배지에서 나오는 수백만원짜리 투리얀은 돈 많은 부자들이 꼭 찾는 과일이기도합니다.


제가 구입한 3키로 200받에 구입했지요.. 쑥(익다) 과일을 구입해 먹었지요.. 푹익은 투리얀은 오래두면 냄새가 너무 지독해 근처도 가지 못할 정도 입니다.. 먹기도 힘들죠. 지금 딱 먹기 좋고 맛이 으뜸입니다.


한덩이 먹고 푹자고 나면 피로가 풀리고 좋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있어 투리얀은 가끔 약으로 생각하고 먹기도 합니다. 투리얀 포스팅 몇차례 있었지만.. 열량이 아주아주 놓은 음식이라 술과 함께 먹으면 생명에 큰 지장을 받거나 병원에 실려가니..절대 술과 함께 드시지 말고.. 어린아이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papam.net ] 

댓글 (8)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3.08.05 20:25 신고

    생긴 건 과육보다는 삶은 닭가슴살 같아요. 술이랑 같이 먹으면 저승사자랑 술 한 잔 할 수 있다는 건 papam님 블로그에서 읽어서 알고 있었는데 어린 아이들에게도 먹이지 않는 게 좋은 과일이로군요. 대체 열량이 얼마나 높길래요...ㅎㅎ

  2. BlogIcon 모피우스 access_time 2013.08.05 21:25 신고

    섬유질이 씹히는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두리안의 맛... 땀이 흐르는 요즘... 한입 앙.. 씹어 먹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3.08.06 00:57 신고

    저게 그 화장실 냄새나는 그 과일인가요?ㅎㅎㅎㅎㅎ

  4. BlogIcon 금정산 access_time 2013.08.06 09:35 신고

    오 과일인가여 첨보는 녀석이라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편안하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