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병원에서 치료 후 병원 내에서 약을 받습니다. 그 순서가 매우 길고 지루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22일 에 올라온 사진 한장때문에 웃음진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치료후 받은 약대기실 표를 들고 서 있기가 힘들죠.. 자신의 순서대로 신발을 벗어놓고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재미 있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댓글 (10)

댓글 목록

  1. BlogIcon 복돌이^^ access_time 2014.06.23 09:46 신고

    ㅎㅎㅎ 번호표 대신하는 신발들이네요..^^
    재미나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BlogIcon 자칼타 access_time 2014.06.23 11:51 신고

    이거 예전에 태국친구들 페북에서 보고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3.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4.06.25 23:29 신고

    힘들게 서있을 필요도 없고, 창구 앞이 붐비지도 않고.
    정말 머리 좋은데요?ㅎㅎㅎ

  4. BlogIcon /// access_time 2014.07.08 14:01 신고

    이거이거..... 신선합니다 왜지 뭔가 왜이렇게 신선한 사진으로 보이죠?!!ㅎㅎㅎ 아! 뭔가 여름날의 찌든 더위를 앉아쉬어감에 벗어진 쪼리들과 맨발의 사람들이 시원하게만 느껴지네요 ㅎㅎㅎ 잘 보고 잘 웃고 갑니다^^!!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14.07.08 22:29 신고

      그쳐? ㅎㅎ 저도 이 사진 보공 으흠..역쉬 태국이다 생각했습니다
      말이 병원이져.. 개인병원의 경우 에어컨 없는 곳이 태반입니다. 얼마나 더울가염...ㅜㅜ

  5. BlogIcon 미스빅로그。 access_time 2014.08.01 15:28 신고

    ㅋㅋㅋㅋㅋㅋ나름 아이디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