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쓰여 있는 글씨는 보고 차를 멈춰서 건물안 구석구석을 둘러보았지요. "롱마이까오" 오래된 나무공장 이란 뜻인데.. 사실 고가구 오래된 물건에 관심이 있습니다. 때론 필요하더라구요 필요햇던 차에 이때다  쉽었지요..그런데 물건양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수천점은 넘어보였고, 이것을 죄다 수집했을까? 쉽은 의심이 들정도였으니까요.




건물 입구쪽은 오래된 나무목제가 맞습니다. 문향자체가 태국식이 고 특히 치양마이에 나무조각 배우는 학교가 따로 있을 정도이니 손재주가 남다르더라구요.

























중요한것은 지금 고가구 제품들 대부분이 물리적인 빈티지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빈티지 만드는 장면을 찍으려 하니 사진찍지 말라하더라구요..그냥 옆에서 주섬주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지요.. 싸구려 나무의자 하나를 제대로된 고가구 빈티지 제품으로 만드는 실력에 놀랐습니다. 제 생각엔 이곳에서 영화 세트물건도 많았던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댓글 (8)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4.07.11 18:14 신고

    매우 흥미로운 곳이로군요. 저곳은 살아있는 박물관이로군요!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내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2. BlogIcon 자칼타 access_time 2014.07.12 10:29 신고

    앤틱한 가구들이 많을 것 같네요..^^

  3. BlogIcon 복돌이^^ access_time 2014.07.17 11:20 신고

    문양들과 소품들이...오~~ 요건 딱 태국 스딸이다..라고 느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BlogIcon 미스빅로그。 access_time 2014.08.05 08:31 신고

    빈티지한 소품이 매력있어요!
    잘 보고 갑니당^^ 공감 꾹~~

  5. BlogIcon /// access_time 2014.08.06 20:52 신고

    장난이 아니군요! 사진을 보는게.. 순간 저더모르게 입을 벌리고있었나봐요 침이..ㅋㅋ 뭔가 정리정돈은 더럽게 못하는게 저인데 오래된 소품들 같은것을 보면 자꾸 손이가요 돈도없는게 ..T^T~ 그래두..정말 정말이지 볼매들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볼수록 자꾸만 땟깔이 고아지는.. 사진 왕창 보고 갑니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