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학생들 깔끔한 스타일 넘 이쁘고 시원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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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저 환한 웃음....


 

진짜 원조 스타일 입니다 ( ^.^b


원래 대학생 교복은 치마 길이기 발목까지 옵니다. 그런데 저런 모습 보기가 아주 힘들죠.
아주 ~가끔 보입니다.

정말 깔끔하지 않은가요? 정말 이쁘네요..

그런데 남자들 교복이 조금 깹니다. 조금 안 어울리죠.. 바지가 골반까지 오는데요... 좀 뭔가 부족한 느낌..

혹시 길을 걷다 저런 모습을 한 여 대학생을 보시면 후딱 뛰어가서 차한잔 하시길...
정말 순수 합니다.

짝퉁 대학생에 관한 내용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미지와 글 내용과 너무 달라 삭제 하였습니다.

[papam.net @ Happy Togetther/roh.j]

댓글 (6)

댓글 목록

  1. BlogIcon 인사이더 access_time 2007.01.20 01:50 신고

    사진은 어디서 구하셨습니까ㅡㅡ?

  2. 박혜연 access_time 2009.04.03 17:22 신고

    전세계에서 대학생 아니 대학원생까지 강제로 교복을 입히는나라 중 한곳이 바로 태국입니다. 특히 여대생들의 치마길이는 무릎위까지 올라온 스커트에서 발목까지 온 롱스커트까지 다양하더군요? 태국뿐만이 아니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북한, 필리핀등 몇안되는 국가에서는 대학교에서도 100%완전 유니폼입니다.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9.04.03 21:42 신고

      안녕하세요 혜연님..
      말씀하신데로.. 동남아 태국/캄보디아/라오스/베트남 등 나라 대학생 교복을 입습니다.
      근래 들어 대학생 교복이 무릎위를 넘어서곤 잇지만. 불과 5년전만 해도.. 무릎 아래 거의 발목까지 오는 교복을 입은 학생을 자주 볼수 있었죠..

      교복입은 모습이 참 이쁘게 보이던데.. 혜연님께선 어떻게 보이셨는지 모르겟습니다..

  3. 초이 access_time 2009.11.15 06:36 신고

    제가 작년10월까지 태국에서 살때 스쿰빗소이42 콘도에 살때 같은 콘도에 방콕대 태국동생들이 살았는데 한국에서 왔다니깐 첨에 영어로 대화하다가 나중에 태국어가 늘어서 공부도 할겸 동생들 친하게 지냈죠...가끔은 방콕대학교에 놀러가서 구내식당 밥두 먹고 졸업사진두 찍어줬는 기억이 나네요...그 친구들 잘있는지도 궁금하구 암튼 그당시 에까마이 클럽에두 놀러가구 제 태국생활에서 그 동생들 덕분에 방콕에 맛집들은 다 돌아다녔읍니다...이제 희미한 추억이 되었네요...제 이름이 최용훈인데...항상 피용 피용이라고 불렀어요...다들 좋은 친구였는데 축구도 많이하구...통로 근처에 태국음식점과 골목에 바미집 유명한곳있어요...사장님이 남자2분인데 형제라고 했어요...내년에 놀러가면 할일이 많은것 같아요...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9.11.15 14:23 신고

      작년 10월까지 사셧다면 태국어 잘하시겟네요..
      태국 요즘 시끄럽고.. 살기힘든 나라로 점점 변해가고 있습니다.. 통로에 맛집이 있군요..
      제가 그런건 잘몰라서요..^^::: 그냥 재미 없는데는 좀 아는데.. 여하튼 내년에 태국 오시면 멋진 시간보내세요